2019/11/05 21:25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비평

터미네이터는 오랜된 프랜차이즈다. 그들은 맥도날드와 비슷한 논법로 마케팅을 해왔다. 그들은 구라를 선전한다.
햄버거가 좋은 식사거리 마냥 광고하듯이 터미네이터도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거라고 선전한다. 우린다 미쳤으며 다가올 위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고 존코너의 엄마 (린다 해밀턴) 이 정신병원에서 말한다.
이 영환 평론하기 쉽다. 터미네이터2를 잠깐 소개하다가 제니시스를 건너뛴후 6에 대해  설명하면된다.
얼마나 많은 감독이 3편부터 망한 이 시리즈를 살리려 했는지 말이다.
해골들이 즐비한 해변가에서 터미네이터들이 등장한다. 이 영화의 처음 두장면만으로 이영화는 끝났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정신병원 인터뷰와 해변 터미네이터 등장씬이다.
새로운 주인공은 멕시코여자다 . 감독은 맥시코 이주민들을 잠깐 등장시킨다.
아무튼 이영환 이상하게 허점이 많다. 어떻게 터미네이터가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는가? 터미네이터 아버지는 정자를 쏘는가?
그리고 터미네이터가 왜 인간을 도와주는 지도 의문이다. 그들은 다 같은 로봇인데 왜 한놈만 인간을 지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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