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9 03:18

배신과 음모 자작 소설

CHAPTER 1<괴한>
배신은 나쁜 것이 아니다. 음모또한 밝혀지기 전까지 나쁜것이 아니다. 둘은 공존하며 같이 있다.
잭이 배신을 당한지 3일 째 되던날 잭은 카페에서 난동을 일으켰다. 그리고 방탕한 거지들이 세상을 지배할것이라는 상류층의 자멸적 음모를 깨닫게 된다.
잭: 여기가 그 상류사회 인간들의 집이란 말이지? 내가 당장 들어가서 따지겠어.
루퍼트: 잭 그러지마, 우리의 시대가 올건데 뭘그래.
잭: 아냐, 루퍼트 우리의 시대는 갔어. 착각에 빠진거라고. 그들의 계획이 바로 우리의 자멸이야.

갑자기 별안간 큰소음을 내며 문이 열린다.

상류사회인1: 당신들 누구요?
잭: 난 잭이요. 우주를 지배하러 왔지.
상류사회인1: 선생, 어디 아프오? 어떻게 그런말을......
잭: 후후, 내일 다시오지.
쾅, 잭은 문을 세차게 닫아버렸다. 그리고 책상에 앉아 미친듯이 기도하기 시작했다.
시간은 흘러 하루가 지났고 내일 그자리에 다시 온 잭. 잭은 초인종을 눌른다.
띵동. 누구요.
난 잭이요 우주를 지배... 상류사회인1: 아니 이미친놈이 또왔네. 뭔일 때문에 자꾸 이러는게오.
잭은 순식간에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상류사회인의 목에다 갖다댔다. 그리고 말한다. "자꾸 꼬박꼬박 말대꾸 하는데, 그러지않는게 좋을거요, 난 당신들 족속의 사람들의 계획을 알아, 우릴 몰살시킨다음, 니들이 헤쳐먹은 더러운 사회를 물려주려고 하지? 안돼지 그렇겐." 상류사회인은 울기 시작하였다. "계급에 순종하라고 학교에서 안배웠소? 예술을 통해 사회를 무너뜨릴수 있을거요. 그러니 제발 생각을 바꾸고 깨어나시오 선생, 흑흑"

잭은 복면을 스고 잇었고 복면뒤에 감춰진 미소를 숨기고 있었다. 영화 평론은 이동진 작가이나 그는 별로 다.
잭은 생각하며 물었다,"영화평론가 중 누가 으뜸이지?"
"네? 난 그 빨간안경쓴......
"이동진?"
"네 맞아요, 이동진 날 죽이지 않을거죠?"
플롯이 꼴보기싫고 엉성한 소설책속 주인공처럼 말했다.

잭은 컴컴한 밤속으로 도주했다. 그러나 48시간만에 경찰에게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그리고 소설의 줄거리 처럼 진술하였다.
CHAPTER 2 <어느 한 생물학자의 몰락.>
영국 , 2011년
연구소안.
머리가 하얀늙은 박사가 피로 추정되는 플라스크안의 붉은 액체를 시험관으로 옮긴다.
그리고 이상한 괴상한 소릴 내며 울부짖는다. 사회적경험이 미숙한 사람같아 보이는 이 박사는 올리버 스타맨.
케임브릿지 화학과 를 우수 졸업한 올리버는 졸업 논문으로 <수치와 유기화합물의 연관성> 을 작성하면서 일약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몇년이 흐르고 그 논문이 표절이라는 의혹에 휩사이면서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았고 (물론 실체없는 스트레스) 머리가 하얗게 새버렸다. 그는 심리학과 화학을 전공하여 학위를 받았고  지방에 있고 연구소에서 일하며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외로움을 잘타는  성격이 아니었으나 수많은 사건들로 인해 소심해진 상태였다.
그는 책으 많이 일읽엇고 놀라운 분석력을 가지고 있다.
"이봐 미스리. 이게 도대체 뭐야, 먼지가 제일 싫어."
선반위에 먼지를 닦으며 교수가 보조연구 인턴에게 까탈스럽게 말한다.
"지금 바로 치울게요" 볼에 공기가 차 빵빵해진 미스리는 불만을 삼키며 허리를 숙여 첫번째 선반을 닦는다.
구조적 관점에서 보면 유인원과 인간이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진화론은 모순되었다, 그러므로 생물학자는 자살해야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 어디선가 책읽는 학생을 본거 같은데, 그게 난가? 교수가 논문을 읽으며 창문 밖 하늘을 보며 심한 충동을 느꼈다. 그래 난 은행을 털고 싶어....... 자살보단 그게 훨씬 나아,
당장 가운을 벗고 검은 복면을 쓴채 구입한 총기를 주머니에 찔러넣고 수많ㅇ느 범죄자들은 오해와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하나은행으로 돌진하였다. 유쾌한 난입, 이빨 닦는 침팬지, 이모든 상관관계. 아 아 쾌감......
"당장 손들어, 나 은행강도다, 이번을 계기로 삼아 또하나의 새로운 인생으 살겠다. 과거는 잊어버려 ! 허튼 짓하면 가만 안 두겠다!" "야 거기 너, 담아." 주머니를 던지며 교수가 말했다.
겁에 질린 여은행원. 떨리는 손으로 현금 오만원권 뭉치 여러갤 벨벳 초록 주머니속에 담는다.
'후후,' 교수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해볼만 하군, 약간의 스릴도 있어,'
과거 어릴때부터 교수의 충동적 성향은 유명했다. 그의 어머니는 교수의 강한 모에 대한 성적충동 때문에 힘들어했다.
교수는 자기보다 강한 성적 본능을 지닌 사람은 보지못햇고 20년동안 자신의 본능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교수 자신이 가르친 학생 중 잭이라는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매 수업시간 마다 여 선생님을 보며 자위를 해왔다. 그런 소문을 듣고 교수는 최대한 야하게 (물론 잭과 교수는 남자다) 반짝이는 넥타이와 풀어진 셔츠를 착용하고 수업에 들어갔다.
잭은 살다살다 그렇게 오랜시간동안 자위를 할줄은은 꿈에도 몰랐다. 잭은 남선생님의 돌발적인 모습에 흥분하였고 동성에게 발기가 되지않을거라 예측했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바보같은 생각이었는지 깨닫기 시작하였다.
"잭은 격렬하게 교수의 뉘앙스를 받아들이며 교수가 미끄럽게 굴러가는 화이트 보드에 감촉을 느끼며 자위했다."아, 어머니."  
교수는 놀라고 말았다. 황급히 자료와 가방을 챙겨 수업을 끝내고 화장실에가 똑같이 자위를 하고 탄식하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교수는 잭이라는 학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교수의 어머니는 어렸을떄 부터 생물에 관심이 많았떤 교수의 성욕을 이야기하며 공공방송과 미디어 노출해 자신의 생각을 밝힐 것을 충고하였다. 그러나 교수는 가볍게 충고를 무시했다. 바로 잭과 교수 사이의 강한 라포가 형성되어 서로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 강한 유대감 같은것이 생겨난 듯 싶다. 바로 둘의 영혼적 교감이 자위를 통해 연결된것.그뒤 3년뒤 현재 그는 은행강도가 되어있는 것이다.
"흠, 됐어 이제 그만 담도록 해." 교수는 말했다.
돈을 챙겨 달아난 교수는 간신히 증거 하나 남기지 않고 유유히 은행을 빠져나갔다.
강한 성적 충동 그것은 범죄로 이어진다.
경찰 형사들을 모아놓고 부장이 설명한다. 이 자를 잡아라, 몽타주는 없고 단지 CCTV영상 뿐이다.
베이비 페이스 닐슨. 프리티보이, 그리고 존 딜린저... 그들 처럼 한사람 때문에 공권력이 들썩인다.
경찰은 좇밥이다. 그리고 공권력은 까는 거것은 지식인의 임무이다. 그러나 교수는 정상적으로 그들을 가지 않앗고 자신의 죄책감없는 인생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며 살았다. 물론 경찰들이 그를 잡으러 다닌 다는 것을 알고 잇으면서 그것을 즐겼다.
리차드 도킨스라고 영국의 유명한 생물학자가 잇다. 그이 명예는 걸레짝처럼 볼품없다. 왜냐, 그는 종교를 적대시하고 무신론자이며 신에 대한 논증을 하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그는 아마 몰락할 것이다. 종교적 입장에서 그는 사탄이고 악이다. 마치 올리버처럼 사회의 암덩어리다.
테러조직들도 그를 노리고 있다. 올리버와 리차드, 둘은 인연관계가 있을까?
조지는 리처드의 친구고 잭은 올리버의 제자다. 조지와 잭은 공교롭게도 친구다.
공권력을 비웃아온 지식인 김동연은 감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감자먹는 사람들이란 고흐의 작품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며칠뒤 경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한 올리버는 강의도중 급사하고 조지와 잭은 그를 그리워하며 그의 장례시장에 MAN OF STEEL OST <An Ideal Hope> 연주했다. 그는 훌륭한 교수였으며 멋진 은행강도 였다. 그의 죽음은 헛되지 않았다. 훌륭한 제자들을 두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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