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소설 형이상학적 고깃집 메시지4. 2019/09/11 15:00 by 영화 소개소

.회사 건물은 아름다웠다, 모든 다 가진 기분인 잭은 면접실에서 갑자기 방방 뛰기 시작하였다.

면접관은 그걸 유심히 지켜보다“ADHD!” 라고 외치며 같이 방방 뛰기 시작하였다.

그렇다, 이 회사의 이름은 유명한 섹풀 이다. 섹풀의 초대 회장 자스민은 똘아이를 인재로 보는 데 유명했다.

자만하지 말라, 항상 배고프어라 항상 갈망해라,’ 잡스의 명언이다.

잭은 면접을 다 보고 지하철역에서 어묵 하날 사 먹었다, 그리고 지난 날 을 되돌아 보기 시작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지. 수영장에도 다녀오고, 저번 여름이었나 아무튼,”

비 내리는 항상 비를 맞았지, 하루도 빠짐 없이 비를 맞곤 했지. 그러다 그날이 온 거야 그날이. 드디어 내게 그날이 왔어. 황급히 현장정리를 하려고 총을 꺼내들었지 그러다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어. 거기는 편안했자, 아주 시원했어. 도무지 믿겨지지가않더군, 드디어 내가 귀신이 되다니 말이야,

다르게 생각하는쉽다, 그러나 자신이 귀신이 되는것은 슈퍼 초 울트라 어렵다.

확률적으로 말이다. 이건 전대미문의 일이었다.

이건 자살이 아니야 명백히 최초로 살아있는 채로 사후세계에 갔다 온 남자가 된거라고,

잭은 남자의 사연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바로 이 남자의 이름은 잭 스타나 였다.

잭 스타나 그의 이름만 들어도 적들은 벌벌 떨었다. 그는 바로 거리의 청소부, 지옥에서 온 철학자, 잭스타나였다.

그는 강력한 주관성으로 유명했다. 모든것을 살아있는 생물로 보았으며 모든 사람들은 실은 벗고 있는거 라고 주장했다.자기가 옷을 입고있는것은 허상이라나뭐래나.

인지왜곡의 결과였다. 악수를 발명한 남자다.

알아야 글을 쓰든가 말든가 아니요.

잭 스타나가 잭을 꼬집었다.

그러고 프로이드에 대해 설명하기시작한다. “인간은 무의식의동물이요, 의식보다 강력한 것이 무의식이지.불안과 고통 환희 쾌락의 집약체요.”

잭은 뒤통수를 쇠파이프로 세개 후려 갈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느낌이 얼얼했다,

성추행을 하고싶어, 차에서,

그러나 남자는 실패했다. ? 남자기 때문에 자신의 여성적인 매력을 부인했다.

어떠한 영웅적 행동에도 보상이 뒤따르지 않았다. 계속되는 산성비에 사람들은 몸살을 앓았고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온몸이 썩어들어갔다.

보이지 않는 어둠 속 무언가가 일깨웠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한뒤 30일째 되던 , 자해를 시도했다. 부드럽게 그어진 손목, 그것을 보며 칠레산 와인을 떠올렸다.

으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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