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소설 형이상학적 고깃집 메시지2. 2019/09/11 14:57 by 영화 소개소

부숴버리겠어!” 현란한 비트의 음악이 카페에서 흘러나온다.

도무지누구도믿을없어.

인류에대해생각하는것도지겨워이젠, 도대체경찰관이수있기나한걸까.

악몽같은하루였다, 그리고미래는보이지않았다.

그리고사내는아무말도없었다. 자신이시인이라는착각속에20년을보냈다.

모든것은옳지않다, 틀린것이존재하는데자연스스로그것을바로잡을우린그것을변화라고한다.

변화가찾아왔다. 아름다운변화가.

욕망은변화의바램처럼달콤하고순수한것이아니였다. 오로지믿음뿐이었다. 욕망에대한개인적믿음, 그것이다이나믹한차이점으로다가왔던것이다.

존재되지않는불안으로군계일학적불안, 실존적분투,

어느누구의여자도그에게만은잘했다. 그러나밖에나오면사정은달라졌다.

미친놈! ”

그녀의입술은비틀려있었으며차가운눈빛으로그를쏘아보았다.

눈빛이흔들리는사내는상황이재밌다는듯이주변을훑어보았다.

죽음의소녀, 그리고귀환.

구원회귀에대한질문은어디까지잘못되었는가?
소녀가죽음에서걸어온다. 저벅저벅, 쿵쾅쿵쾅, 스윽스윽.

창조에는틀이필요하다, 그리고기간도필요한데, 거기서멈추면끝이없는거다.

아버지는 항상 존중하셨지, 그리고 그걸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어. 내꿈은 어렸을떄부터 항상 똑같애 왔으니까, 아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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