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소설 형이상학적 고깃집 메시지. 2019/09/11 14:54 by 영화 소개소

형이상학적메시지. 어떤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작가들이 사랑한 아이였다.

아이는시기와 질투 복수심에 만연해있었다. 아버지의사랑을 독차지한 아이는 어려서 부터 버릇이 없었다. 크면 클 수록 아비의 기운을 꺾어갔다.

 

궁금할수록 아이는 몸이 말랐고 식욕이 부진 했으며 커서 경찰관이 되고 싶어했다.

45 직장운 탄탄, 직장생활이란 참으로 유별난 것이다. 그러나 아이는 테러리스트가 되었다,

Af-35 카타르, 세계연방조직 방위군 본부,

세계연방조직방위군, “오늘아주죽여주는파티를할거야.” 샘이말했다.

거기서 내가 1등을 할거라고”. 샘이 속으로 생각했다. 샘의 주변에는 총기류가 넘쳐났다.

동인

내가아주죽여주는도입부를생각해냈다고,  우리는 그것으로 시작하는 거야.

어떤남자가있었지, 남자는코가없어,

그자는일종의마스크를쓴남자요. 일종의모사꾼이지.

위대한철학자가철학을배출하려면그럴러면약간의광기가필요하다.

약간의담배한모금과위스키그리고방에앉아있는남자는명상을즐기는듯한모습으로베란다창문을내다보았다.

되는 일이 없군, 모두다 진실을 은폐하고 있어. 자신이 검정색 미스터리 사람이라는 전부 부정하고 있잔아.”

잭과콩나물의언어적관계, 잭은혼자가아니였다.

개인적으로샘은검정색을좋아한다. 잭도색깔에민감한데그는초록색이좋다고했다.

자신은재능이넘치는데, 사람들은그것을몰라줄떄잭은가장속상하다고한다.

그것은잭의미술적재능을뜻한다.

밖은 tv켜져있고창밖의소음은여전하며세계는유한하게돌아가고있었다, 잘짜여진고급시계처럼설정이기가막힌소설처럼.

고등어가익어가고있었다. 무의식적인나열끝에미세먼지가벤조다이제핀을유발하고있었다.

잭은 판타지에 가득차있어.” 샘이 고등어를 구으며 접시에 레몬을 뿌리며 말했다.

거기다 환상속에서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가고 있지

그치만 , 잭이 걱정되지 않아요?” 마이크 네버렌스가 말을이어나갔다.

잭은 자아가 훌륭한 아이야. 한정적인 아이라고.” 샘이 속삭이듯 말했다.

지하철을 무서워 하고 대중교통을 보면 구토를 하지. 그게 장점이고 잭은 그걸 기가막히게 따라하고 있어, 아버지를 닮아 모방능력이 뛰어나.”

모두가진실을은폐할샘은마이크와함께일주일에한번진실에대해토론한다.

5분이 지났다, 잭은 학교에서 돌아오지 않은채로 샘은 담배를 태우며 잭의 하교를 기다렸다. 저기 멀리서 걸어오는 , 그는 샘에게 인사를 건넨다.

! 내가 오늘 뭘배웠는지 맞혀봐요!”

뺑소니당했을떄 대처방법?”

아니요 융에 대해 배웠어요. 심리학자인데 천재에요.”

그는엉뚱함을넘어서발랄한어투로이야기하였다.

아이디어, 인생의나락에서발견한아이, 테러리스트가아이, 형식을넘어서무한한우주로,

<중경상림> 보다가 흥분한 마이크, 잭에게 이야기한다.

쓰레기야 , 융은 천재가 아니야 그저 새내기 돌팔이 의사일뿐이라고.”

틀렸어요, 제가 만나는 의사가 돌팔이인거죠, 프로이드와 결별한 이후 융은 그림자와 수많은 심리적 원형에 대해 연구해왔어요,”

니체는어때? 전지적작가시점에서봤을떄니체는또라이에불과했다. 그는자기똥을먹었고, 자유의지로죽음을택했다.

불안장애가계속되고있어, 처음쓴치곤글이군, 샘은고뇌하며타이프라이터로자신이오늘에대한보고서에대해생각했다. 생각이멈추지않어, 그냥도서관에가서잭에대해생각해야겠어.

잭의꿈은작가다, 그는자신에대해욕망한다.

샘은잭을욕망한다. 작가의꿈을꾸는잭을아름다움의대상으로여겼다.

추레한바지와자신의모습이거울에비춰지는것을보며, 보이는것이다가아니라는것을깨닫기시작하고일용직근로자가되어하루하루밥벌이를해나가는메리온삼촌을생각하며생각을이어나갔다.

이러고있을때가아니야회사면접을보러다녀야해. 진정으로 좋아 하는일은 왔다갔따하기야, 정신도 똑같애, 왔다 갔다 하면서 쾌감을느끼는거지, 수면이 중요해. 잘떄 꾸는, 모든 것 이 연결되어 있어.

걱정하지마라, 모든것은연결되어있다.

우리집이왜이렇게어두운걸까. 술을벌컥벌컥들이키며오브라이언은음주가글쓰는데도움을준다고믿었다. 미신이었다..

그러나그는포기하지않았다. 음주끝에오는아름다움을믿었다.

재채기와진화론둘은전혀상관없지만과학자가아니라면흥미를가질조합이다.

모든인간은평등하며속의진리성을내포하고있으며절대로흩어지지않는다. 행동은분해될있으며각기다른모습으로나타난다.

한사람을때리고싶다는욕망은결코타인의욕망이아니고나의욕망이며그것이투사된결과이다.

인간을 까더라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인식이 잘못됬으며, 인식론을 읽어보지 않는 이상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알겨를없다. 욕구불만에 가득 찬 남자는 난동을 피우기 시작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